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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야구, 가을의 전설 막 오른다

기사승인 2019.09.25  13:2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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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통영야구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승리한 제니스 선수단이 환호하고 있다<사진/한려투데이DB>

오는 29일 P/O 개막, 제니스 2연패 및 아일랜드 주목
통영야구 동호인들이 가을걷이에 나선다. 오는 29일부터 통영야구리그 포스트시즌이 시작된다.

8개 동호인 팀이 참가한 올해 정규리그는 15승2패의 제니스가 1위에 올랐다. 만년 하위권이던 한산아일랜드(11승6패)가 리그 2위로 수직상승했고, 작년 준우승브레이브스(10승2무5패)가 3위에 올랐다. 포스트시즌은 5위와 4위의 승자가 3위와 단판승부를 펼치고, 승자가 다음 순위팀과 대결하는 사다리오름 방식이다.

올해 유력한 우승후보는 통영제니스다. 창단 4년차 제니스는 올해 3년 연속 정규리그 1위를 차지했고,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노린다. 하지만 넘어야 할 산은 많다. 개막전 패배를 안겨준 네이플스와 마지막 경기 패배를 안겨준 아일랜드다. 최근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맞상대였던 브레이브스도 주목해야 한다.

김숙중 기자 64440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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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한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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